OUR INSTRUCTORS요일마다 만나는
요일마다 만나는
다른 전문가.
12지점마다 함께하는
12명의 전문 강사진



선생님이 이동합니다.
경험은 더 넓어집니다.
강사진이 오목교·신정·문래를 오가며 수업합니다. 평소 다니는 지점에서도 여러 전문가의 프로그램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운영 방식입니다.
한 번의 등록으로 세 지점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지점을 바꾸거나, 익숙한 곳에 머물러도 각자의 전문성을 담은 다채로운 수업을 만납니다.











